아시발..ㅠㄱ르대ㅗㄹ..아 ㅠㅠㅠㅠㅠㅠㅠㅠ뭔지 잘모르겠는데 걍... 기어다니는거 잇어서 시ㅏ발 울면서 보고만잇엇는데잡으려고해밧지만 도저히 ㅠ절대ㅠㅠㅠㅠ모잡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ㅠㅠㅠ아슈ㅣ발 ㅠㅠㅠㅠㅠ아씨 조카 울면서 보고만잇엇다가 ㅠ그 분리형원룸이라 중간 문잇자나 ㅠ.ㅠ으 ㅡ신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 문 열면 문이지나가는 위치에 멈춰잇엇거드유ㅠ그래서 ㅠ아 ㄱ짜증나 ㅠ도저히 내가 내손으로 잡ㅉ지는 절대못할거니까 도구를써서도나는 분명못잡을거거든 ㅠ ㅡ근데 안죽이고 안잡고 그냥잇으면 한 방에 같이잇는거ㅠ으ㅠㅠㅠㅠㅅㅂ그래서 진짜 눈감고 문 팍!열어서 문에 치이게 함 ㅠ다행히 바로 죽은거같은데 문 그 밑에 자국 ㅠ 시발 ㅠㅠㅠㅠㅠㅠㅠ르이ㅏㄴ흐ㅠㅣ못닦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떡해ㅠㅠㅠㅠㅠㅠ나중에 친구오면 닦아달라할래 미친시발 ㅠㅐㅓㅏㅠㅣㅠ그래도 줒ㄱ엿어 조카 다행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