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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부부의 보물 롸미 !

|2015.07.27 05:00
조회 43,396 |추천 168
반갑습니다 여러분❤️

사랑스런 저희집 아덜~ 폼피츠를 소개해요 ❤️
(관심 없으신분은 pass~하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 부부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있는
롸미라고해요 :) 사실 람이에요.
제이름이 람으로 끝나서 신랑이 제이름 본따 지어줬어요

위 모습은 2개월 남짓 했을 때의 인형같은 자태입니다.




마당에서 대형견만 키워 본 저로서는
참.. 만지기도 아깝게 예쁘더군요!




이럴수가. 너무 예쁘잖아~ 이러면서
신랑과 호들갑이란 호들갑은 다 떨었어요 하하하




성질이 조금, 아주 조금 더럽지만(앙칼짐+겁쟁이)
녹을 수 밖에 없는 애교 !!




껌을 초집중해서 드시더니
맥없이 누우셨어요.
토끼같은 귀를 감췄네요~ㅎㅎ






대체 왜 이러고 잠이 드니~~
누가보면 내가 너 시집살이 시키는 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친정집에 데려갔는데 자꾸 전기장판을 뜯어..
핵꿀밤을 맞았어요
그리고

그의 최후는...







ㅋㅋㅋㅋㅋㅋㅋ 옥.살.이행 ㅋㅋㅋㅋㅋㅋ





이건 우리 개미남의 아련돋는 사진입니다 ㅋㅋㅋ




샤방샤방 털이 예뻐서 눈이 부시지만
4월 한달동안 집안이
털파티였죠. 개털파티 ㅋㅋ어감이 좀 그런가요?
견모잔치 정도로 정정할게요 ㅋㅋㅋㅋㅋㅋ
찍찍이로 털 떼내느라 바빴네요 ^^



현재는 10개월차.
이렇게 장성했어요~
예쁘죠~ 제 눈에만 예쁠수도..있지만 ^^;

서진이 더 안올라가져서 아쉽지만 이만!
모두들 반려동물과 행복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추천수168
반대수4
베플솔직한세상|2015.07.27 14:38
롸미 안녕^^ ----------- http://pann.nate.com/talk/327802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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