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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피해의 진술과 표현 방식은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냐옹이 |2015.07.27 09:39
조회 159 |추천 1

슬픔을 표현하는 방식이 제각각인처럼

 

성폭력 피해 진술과 표현 방식도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꺼이꺼이 울며 진술을 하기도 하고

실소를 하며  진술을 할수도 있으며

얼굴이 빨개져서 막 화를 내면서 피해 진술을 하기도 합니다.

 

그알 전문가님들께 대단히 실망했습니다.

 

둘째 아들이 가해자들과 대질심문을 하고 나온후  제작진과 인터뷰를 할때,

 

어머님께서 뒤에서 몇번 웃으신거에 대해선 저도 의문입니다.

 

어머님께 "왜 웃으세요?" 하고  왜 그때 물어보지 않으셨습니까?

 

제 생각엔 1년만에 훌쩍크고 한국말도 잘하게 된 둘째 아들이 대견해서 웃었던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알은 1부에서 세모자를 정신병자로 몰아간만큼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자유를 주고 치료를 해주시겠다고요.

세모자 사건으로 그알은 광고 수입이 엄청 났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머님께서 진정 아동학대를 하신건가요?

2부는 부디 "심증방송"이 아닌 "증거방송 " 기대하겠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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