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업소에 가는 남자들, 특히 유부남 또는 여자친구있는 남자들의 심리요!
싱글일때는..그래요 성욕풀러간다치죠.
근데 왜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도 가는거죠?
제일 이해안되는 케이스는 신혼인데 거길 가는거예요.
신혼이면 한창 행복할때인데 그런곳에 대체 왜가나요?
가기전에 내가 이곳을 가면 결혼생활이 파탄날지도 모른다..뭐 그런 생각은 전혀 안드나요?
아니면 걸리더라도 잠만 잤다 어쩔수없어서 갔다는 거짓말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이혼할 사유는 아닌 사소한거라고 생각해서?
왜냐면 저라면 결혼 전에 즐겨갔어도, 결혼 후엔 이혼당할까 두려워서 못갈것같거든요. 평생 잘 살자고 결혼하지 누가 이혼할 수도 있다 생각하고 결혼하나요?
남자들의 솔직한 생각이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