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해.. 방학이라 계속 집에 붙어있는 집수닌데 폰이랑 공기계로는 계속 배드 돌아가고 있지 컴퓨터로는 뮤비돌리지 티비 틀어서 여기저기 틀다보면 음방 재방이나 뮤비 틀어주는 데에서 배드 꼭 한번씩 나오지 그러다가 갑자기 조용하게 있으면 귀에서 배드 전주 들리는 것 같고 뭔가를 되게 해야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ㅠㅠㅠ 이렇게 덕질 빡시게 하다가 애들 월투가면 어찌 버티누 아직 활동 끝난 건 아니지만 진짜 이번처럼 미친듯이 덕질한 건 내 덕질 인생 중 처음이였어 ㅎㅎㅎ 지금까지 나왔던 예능 전부 다 정주행하면 반년쯤 금방 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