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일 잘 하는 랩몬부터.
되게 뭐든 신중할 거 같음. 웃음기 하나도 없고 완전 초집중으로 상대방 랩 듣고 아주 정중하고 신중하게 매길 거 같앸ㅋㅋㅋㅋ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하면
: 뭐 이러 이러해서 그런 부분이 좀 부족했고 이 부분은 좀 고쳐야 될 거 같다고 아주 정중히 거절.
상대방이 마음에 들었다면
: 또 이러 이러한 점이 마음에 들고 되게 랩을 할 때 뭐뭐 해서 저는 되게 좋게 봤다며 마이크 내려두고 턱 괴고 있을 거 같앜ㅋㅋㅋ그 소파? 그런데 앉잖아 심사위원들은 ㅋㅋㅋㅋ
울 융기는
설렁설렁 듣는 것 같지만 알고보면 아주 유심히 듣는 편. 무표정이지만 간혹 보이는 웃음기가 서글해보이지만 그렇다고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그런 페이스에 랩퍼들 긴장하곸ㅋㅋㅋㅋ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는 다면
: 윤기가 마이크 느릿하게 잡으면서 막 "아....음...저는 개인적으로 별로였어요." 이렇게 핵직구 날릴 것 같앜ㅋㅋㅋ그렇다고 막 상처주는 말은 딱히 안 하는 데 목소리 톤이나 막 그런게(?) 뭔가 사람 주눅들게 만드는 목소리로 말 할 것 같앜ㅋㅋ 그냥 마음에 안 들면 긴 말 안하고 저렇게만 말 할 것 같애..ㅋㅋㅋㅋ
상대방이 마음에 들었다면
: 막 이것저것 물어볼 거 같앸ㅋㅋ "혹시 랩 배우셨어요?" "몇 년 정도 하셨어요?" 이렇겤ㅋㅋㅋㅋ 끝에는 "엄청 잘하시는 데?" 하고 칭찬 짤막하게 해주곸ㅋㅋㅋㅋ막 얼굴에 기쁜 표정 언뜻 언뜻 드러나곸ㅋㅋㅋㅋㅋ
호시깈ㅋㅋㅋ호시기는
그냥 생글생글한 표정. 처음부터 끝까지 웃으면서 다 듣고 있다가 만날 다른 심사위원보다 먼저 마이크 들어서 말 할 것 같앜ㅋㅋㅋㅋ 간혹 다른 심사위원들이 넌 좀 나중에 말 해! 하고 장난스럽게 호비한테 뭐라할 것 같아..ㅋㅋㅋㅋㅋ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 "음..ㅋ..어..ㅎㅎㅎ아..ㅎㅎㅎㅎ혹시..ㅎㅎㅎ
방금..ㅎㅎㅎ 실수 하신 건 가요?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웃으며 말 할 것 같앜ㅋㅋㅋㅋㅋㅋ 상대방에 조금 가사 절었다고 하면 "아..! 그러시구나..ㅎㅎ" 이렇게 하고 마이크 내려 놈. 딱히 독설도 날리지 않고 그렇다고 감싸주지도 않고 그렇구나..이렇게 감탄사만 날릴 것 같앸ㅋㅋㅋ
상대방이 마음에 들었다면
: 그냥 상대방이 처음시작 하자말자 갑자기 "우오오오!!!! " 이러면서 자리에 일어날 것 같앜ㅋㅋㅋ오 보이스 코리아 같은 데 보면 딱 한 소절 듣고 바로 버튼 눌리는 경우 있잖아? 그런 것 처럼ㅋㅋㅋㅋ 랩 다 끝나면 또 제일 먼저 마이크 들어서 "와. 와 너무 잘 하시는 데? 진짜 이때까지 하신 분들 중에 제일 잘하셨어;;" 이러면서 혼자 감탄사 연발할 것 같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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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비슷하다면 미안해...그냥 애들 심사보는 것 너무 보고 싶어서..흡... 아직은 그럴 만한 능력 안 되지만! 안 될 가능성도 없으니깐 셋 중 한 명이라도 심사위원 하는 것 보고 싳당...
마지막으론!!
울 이삐들 사진으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