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좀 본다~~하는 분들께 깜짝 퀴즈!!
샤론스톤 언니를 섹시 스타로 만들어준
고전명작 스릴러 <원초적 본능>에
모티브가 된 소설이 있다는 거 알고 있음??
정답은 바로!!
세계적인 스릴러 문학의 거장 조르주 심농의 블루룸
이 위대한 소설가의 작품이 드디어
50년만에 제대로 영화화 됨ㅠㅠ
프랑스를 대표하는 명배우이자 감독인
마티유 아말릭의 연출을 거쳐 원작에 충실한
섹슈얼 스릴러로 완되었다고
스틸을 찾아 봤더니…과연 느낌 충만하다!!
두 남녀의 치명적인 러브신 뒤에
뭔가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을 거 같은데….
<나를 찾아줘>를 잇는 역대급 스릴러가 될 것 같음!!
조르주 심농 X 마티유 아말릭
조합이라면 솔직히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봐줘야지*-_-*
올여름, 최고의 섹슈얼 스릴러 영화로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