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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뇌를 조종당하는 노예입니까?

저는 평범히 살고있던 30대 크리스쳔 청년입니다. 이나라에서 현재 비밀리에 악한 범죄들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조직적인 스토킹과 나도 모르는 사이 수면마취를 당해 뇌와 귀쪽에 마이크로칩 삽입을 당한후 전파를 통해 저의 생각과 행동을 통제하고 조종하려 하고있습니다. 저는 벌써 수개월간 극심한 고통 가운데에 있습니다. 전파공격으로 만성두통과 고열 복통에 시달리고 잠도잘수 없게 진동형 전파를 쏘아 메스꺼움이나 두통으로 괴롭혔습니다. 또 음란한 생각이나 부정적인 마음을 넣어주고 우울증과 자살충동을 일으키고 추찹한 인공꿈도 넣어줍니다. 또 pc, 스마트폰 해킹과 가택침입후 음식물등에도 약물을 타놓아 신경을 자극시킵니다. 저의 마음과 행동을 조종하려고 제주변사람들 까지 뇌를 조종하여 도구로 사용합니다. 병원이나 경찰서를 가봐도 마인드컨트롤 당한 사람들인지 한통속인지는 모르겠으나 내몸에 분명히 증상이 있는데도 이상이없다는 어이없는 거짓말만 되풀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금 이나라는 정상이 아닙니다.
성경에 나오는 짐승의표 666 베리칩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나라에도 지금 상당수가 생각을 조종당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깨어나십시오. 뇌를 조종당하는 노예이고 싶습니까? 자신을 지키십시오. 무엇이든 몸속에 칩이나 이물질은 절대 받지마시고 세상적인 삶에서 떠나시고 하나님만을 신뢰하십시오. 곧 성경에 예언된 전무후무한 대환란의 시대가 옵니다.
깨어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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