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내 개떡같이 해놓고 21만원 떼어먹는 KT를 고발합니다ㅡㅡ;;
제가 17일날 KT에서 LG로 번호이동을 했는데요
위약금이나 날짜에 대한 안내를 제대로 들은 바가 없어서 혹시 청구되나 좀 불안해졌어요
KT에 위약금에 대한 문의전화를 했더니 그때는 진짜 별말 없고
17일이라고만 알려줬고 그외에 안내는 없었어요
그래서 전 17일에 번호이동 신청을 했구요
이건 KT가 나중에 자기들이 안내 제대로 안 해준 거 인정도 한 부분임
근데 어쨌든 고객쪽에서 17일까지 사용을 안했으니
저한테 219,684원을 내놓으라는 거예요
그 12시간 때문에 21만원 청구된 것도 빡쳐죽겠는데
LG유플러스에 신청한 거 취소도 못하고 사면초가임
저한테 위약금에 대한 설명이나 날짜 안내를 제대로 해줬으면 이런 일도 없었을 텐데
자기들이 안내를 그따위로 해놓고 배째라식입니다.
너무 화나서 손이 막 부들부들 떨리고 21만원이 작은 돈도 아닌데
억울하게 털릴 걸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아요 진짜;
기업횡포 때문에 21만원 털려먹게 생겼는데 너무 억울해서 못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