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이 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았어요. 생리대하고 들어간다는 말은 안했으니까요.
그런데 그 밑에 답변을 달려고 보니 벌써 하나가 달려있더라고요.
그게 이겁니다.
수영복에 생리대 붙이고 들어가랍니다..;;
진짜 당황했어요...뭐지? 하는생각들고ㅋㅋㅋㅋ생리때 수영장갔다는 소리를 들으니 더 충격이고
그래서 제가 밑에 의견을 남겼습니다
ㅌㅍ하고가야지 무슨소리하시는거냐고ㅋㅋㅋㅋ그거 생리대차고가면 민폐라고 어떻게 생리대하고 수영장을 가라할수가있냐고요
물론 제가 좀 화가 난? 상태여서 ㅋㅋㅋ를 많이 붙인게 좀 비꼬는걸로 들렸을수도 있겠죠
근데 거기다가 답변 작성자분이 욕하시더라고요?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도 다시 댓글달고 며칠동안 살짝 잊어버리고 있다가
(너무 화나서 진짜 뭐라고 댓글다는지 보자 하는 마음이었네요 처음엔ㅎ)
어제 다시 들어가서 봤더니...와.....ㅎ
또 욕댓글을..ㅎㅎㅎ
제가 의견이라고 한 게 이렇게 ㅅㅂㄴ, ㅈㄹ 소리를 들을만큼 잘못적은건가요?
생리할때 당연히 워터파크 가면 안되는거잖아요
제 말투가 욕먹을 만큼이었는지 궁금하네요
위에거는 그분과 저의 의견창에서 댓글이고요
밑에는 제가 단 답변입니다. 뭐 저 답변이 채택되고 감사합니다 한걸 보아하니 제 답변은 무참히 씹혔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