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
체리 견주 입니다.^^
요즘 날씨 많이덥죠?
휴가도 많이 떠나셨는지 동네가 썰렁해요ㅠㅠ
그래서!! 체리판 3탄을 들고왔개
시작하개!
어디보개
여기보개 나좀보개
옷이 작개
주인이 이렇게 만들었개(미용을 저번에 한번 집에서 했더니 망침^^;; 우울한 체리ㅠㅠ)
나뭇잎에 갇혔개
리즈시절이개
아련아련하개
소세지를 어서 주개
사진 잘봤개?
나도 곧 휴가가개 잘 놀다 오겠개!!
주인이 사진 많이 찍어준댔개 >.<
다들 휴가 잘 보내개^^
강아지는 주인에게 찡그리지 않습니다.
언제나 반겨주고 좋아해줍니다.
예쁜 강아지들 아프다고 늙었다고 버리지맙시다.^^;;
(요새 동네 유기견들이 많이보여 맘이 아픕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