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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아버지의 억울한사건

금정산 |2015.07.28 21:37
조회 604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여중생입니다. 저는 오늘 컴퓨터를 하다가 할것이없어서 배경화면을 뒤지고 있었는데, 어떤파일이 있었고 그 제목이 아버지 중요한거 라고 아버지가 해놓으신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해서 들어가봤는데 아버지가 정확하게

  휴대폰 s5 액정수리하러갔다 망신당했어요..떨어뜨리어 액정금가고 태두리흠집이 몇군데나가서 수리부탁하니 액정은갈고 테두리를 안갈았어서 "미안하지만 이것도 쫌 갈아주실래요"하니깐 미리이야기 안했다고 짜증내고 "짜증난다"라고 여러사람들앞에 큰소리로 말하고 "서류교환해야된다" "미안해하지안는다 내가 수리만 하는줄 아냐?"등등 소리를질러 50대인 내가 사과하고 훈계듣고 야단맞고 돈지급하고 오니 미치겠네요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하..정말 화가나서 눈물이 다나더라구요 아버지가 말을안하신게 더 속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정확하게 물어봤더니 아버지가 부산 동래 삼성a/s센터에서 이러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너무 억울해서 사람들한테 알릴려고 적어놓으셨다는데 알릴방법을 모르셔서 저장해놓았다고하시더라구요. 

어째서 삼성전자센터면 알바생들도 아닐텐데 그런 젊은 사람들이 50대인 자신 아빠뻘 되는 사람한테 그렇게 얘기하고 대한태도가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아버지가 그런것에대해 자세히 모르셔서 갈아달라고 하면 당연히 다 갈아주는것으로 알고 계셨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버지가 부탁하신건데 짜증난다하며 소리지르고 사람들 보는데 50대에게 훈계하고 야단치는게 정말 말이안되는것 같습니다.

아버지가 사과하고 집에 오셔서 삼성에 전화를 하셨는데 그 센터장이 연락준다고 했는데 보름이 좀더 지난 오늘까지 연락이 안오셨다하더라구요 서비스 센터가 서비스를 나누어주는건데 이런태도를 보이면 어이가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망신당하셨다는데 사과도 못받고, 연락도 안하고 정말 화납니다. 부산 동래 삼성a/s서비스 센터 정말 실망입니다. 제발 퍼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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