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민석이 좋아한 뒤에 바뀐 게 있냐고 글쓴 웅녀가 있었지? 그때도 생각했었는데... 난 원래 전형적인 미남스타일의 배우분들을 좋아했었던 거 같아 쌍커풀이 진하고 키도 크고 그런 분들... ㅋㅋ 팬질까지 해본적은 없지만 말야 근데 어느날, 내 동생이 거실에 켜놓은 TV에서 음방을 무심코 봤는데, 누가 아름다운~~을 외치면서 똭!! 나오더라구 ㅋ 나도 모르게 동생한테 어! 저 예쁜 애는 누구야? 그랬거든 ㅋㅋㅋ 그게 바로 민석이였어! 진짜 평소에 진짜 내가 한번도 생각해 본적 없는 스타일이었음
요 모습! ㅋ 내가 작은 체구에 무쌍에 헤어밴드에 네일까지 한 남자한테 반하게 될 줄이야! 그렇게 해서 민석이가 내 첫 아이돌이 되었엉 ㅋㅋㅋ 물론 그 이후로 변한 건 더 많아 민석이 때문에 알게 된 거 하게된 것도 엄청나게 많고.... 기쁠때나 힘들 때나 민석이로 하루를 정리하는 요즘이 훨씬 더 즐거운 거 같아 비록, 잠은 좀 부족하지만!!! ㅋㅋㅋㅋ 앞으로도 민석이의 더욱 더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며 또 하루를 마무리하네 민석아 보고싶어! 민보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