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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기 자갈치 전부터 있었던앤데

예전에 낮에는 뭐물어보면 핑푸년듣기쉽상이고ㅋㅋㅋ병먹금은 조카 잘되서 좋았긴했음 무엇보다 벽반이꿀이었고 ㅇㅇ..근데 지금 네이트판업뎃하면서 싹나간것같아서 그게아쉬움. 예전분위기가 좋았다는거 안잊고싶어서ㅋㅋㅋ들어와서 글싸날라도 달라지는게 없어서 가끔 관음하는데 진짜아쉬움ㅇㅇ..13년도쯤부터가 개꿀이었는데 그때분위기였으면 좋겠다ㅇㅇ 걍 가끔 관음하러오는데 다른커뮤 말투가 너무 조곤조곤해서 적응안되는건사실ㅋㅋㅋ오랜만에 와서 그래도 재밌었음 아 정신건강엔 탈판이최고임 그럼 즐벽반 즐덕질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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