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서예지의 장신구에 한 번 더 신경 쓰게 된다고 말한 그녀는 이내 다른 사람들의 장신구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으니 오해가 없었으면 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그녀가 아이돌의 주얼리를 디자인하게 될 때면 팬들이 자료들을 보내주기도 하는데, ‘김선달’ 시우민과 관련해 엄청난 양의 메일을 받게 되면서 엑소의 인기를 새삼 실감하게 됐다고 한다. “좋은 자료들이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근데 시우민씨는 장신구에 크게 관심 있는 것 같지 않았어요. 사극이 처음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알아서 해주시면 그대로 할게요”라고 하셨어요. 근데 다양한 색감의 구슬들이 다 잘 받더라고요. 세팅은 의상 팀장님께서 잘 해주시겠죠.(웃음)”
순딩순딩 민석아 ;ㅁ;구슬 착용하는거니 ;;ㅁ;;얼마나 잘 어울리면 디자이너분이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