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은 지켜보자고 조언하다가 부모님욕 패드립까지 당하고 매장당한 회원입니다.
대부분의 상처카페 회원님들께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일부 쓰레기같은 회원들께하는말입니다.
가입해놓고 눈팅하거나 힘내라고 단순 응원하던사람들에게는 해당되지않는 글입니다. 중심으로 잡으려 했던 회원과 운영진도 해당되지않습니다.
당연히 이런일이 생기면 나서서 도와주는게 맞습니다. 제가 말하는것은 그 카페에대한
역겹고 더러운 행동을한 여러회원들 입니다.
순수하게 돕고 마음적으로 힘쓰신분들은 오해하시는분 없길 바랍니다.
사실 관계를 떠나있는 문제입니다 이정희말이 맞고 아니고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먼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카페는 폐쇄될 카페가 절때로 아니였습니다.
이정희사건이 진실이든 아니든 이번 사건외에도 억울한 분들을 위해 사용될수있는 카페였습니다. 이런 소중한 카페를 몇몇 썩어빠진 쓰레기들이 망쳐놓은점에대해 글을쓰는겁니다
지금 제가 쓰는글은 전부다 캡쳐본이있고 증거가 있는 팩트를 이야기하는것이니
눈알 뒤집고 달라들지마시길
세모자충과 그운영진들.
역겹고 얍쌀한 카페회원들 에게
그카페 회원이였던사람이면 알꺼다. 조금이라도 자기들과 다른의견을 제시하면
댓글로 달라들어서 비아냥거리고
뇌가어떻게됬다면서 서로 낄낄대고 스파이 알바로 매도한다.
썩어빠진 일부 카페회원들은 의견이 다른 사람 쓰레기 만들고 강퇴시킨후 지들끼리 쥐를잡았다면서 스파이 사냥했다면서 자위하는꼴이 진짜 역겹다
이제 와서 한마디도없이 사라진 그 비열하고 더러운카페충들 아몰랑 하고 써질로놓은 똥같은 글과 댓글은 다지우고 잠수중이다.
난 착한마음으로했는데 왜머라고해??? 이런 개 잦같은 마인드로 있으니까 욕을 더처먹는거다
일화로 이정희가 납치됐다고 개뻥카 쳤을때 경찰이발표한 공문을 보고
대학생 한명이 이건 사실인거같다. 라는 글을올리니까 댓글로
너 견찰이지? 짭새지? 허씨알바지? 하면서 지들끼리 깔깔대고 사람 바보만들어놓고 (견찰 이 머냐 견찰이... 어휴 미친것들)
이학생이 대학생인 증거를 제시하고 사과 해라고 말하니까 그밑에 댓글로
"아그래? 나 현장에 나가는데??" <????
위와 같은 개똥같은 댓글에 우르르 카페충들이 몰려와서 편을든다
"그래 닌 머했냐" "도와줄꺼 아니면 그냥 눈팅이나하세요" 란다.
자기가 현장에 있는거랑 사람 몰아갔던거랑 먼상관??
나는 이정희를 현장에서 도우니까 니는 아가리 닫아라는 마인드다
사과는 절때로 하지도않는다 그냥 아님말고다 마지막에 하는말이
"대학생이면 곧 경찰 되겠지? 경찰시험치냐?" ㅇㅈㄹ
이런식의 마인드의 아줌년들이 모여서 이사건이 이사단이 났다.
< 배달쟁이주제에 무슨 > 이라는 제목의 글이 있었다
배달쟁이주제.... 제발좀...이러지말자 배달하는사람을 저렇게 표현하는건
또 무슨 실수란 말인가??
네이트 판에 유명한 핫바 < 라는 닉네임의 회원은
이정희가한 증언을 바탕으로 증거수집을 한뒤에 이건 아닌거같다라는 의문점을 계속 제시해온 회원이다.
그분은 상처카페에서 게이로 치부되어서 상처카페에 있는 얄팍한 썩어빠진 회원들한테 심심한 가십거리가 되었다.
비아냥 욕설 인신공격등을 참아가며 의견을 굿굿이 제시한 핫바 < 라는 닉넴 유저는 결국 이 싸움에서 이긴듯하다.
운영진은 어떠한가??
우리는 자제를했고 게시판관리를 해왔는데도 이렇게됬다는 사과문이있다.
발빼기 진짜 최고봉인거같다.
지들이 이런 알바몰이 스파이몰이에 폭주하는 상황을 계속 자제시키고 가라앉혀야 하는데 지들이 더 신났다.
여러분 우린 싸워야합니다.
아직 전쟁중입니다.
(알바 스파이들을 잡아서 척결해야한다고 한다)
적의본거지에서 증거를 찾았습니다. 숲속에서 잠복중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통제합니다.
지자체와 협조해서 용의자놈들 근거지를 털고 서서히 목을 조여야 합니다
▲▲▲▲▲▲▲▲▲▲ 위에 글들은 실제 운영자가 한말입니다.
>>사실 카페에는 니들이 매일 말하는 알바 교회측사람 허씨알바는 없었다. <<
전부 자기와 사이안좋은 사람들과 아닐수도있다는 중립적인 사람들을
알바 스파이 허씨알바로 몰이한거다.
(회원들도 동조되서 쥐새끼잡자고 난리였다.)
납치됐다고 공지 퍼트려서 알려달라고 한것도 운영진이다
운영자는 게시판 관리잘했다 뭐 이런 개소리같은거 좀 하지마시길 바란다.
게시판 관리를 잘했다는것은 의문점을 제시하는사람들 강퇴시긴걸말하는가?
이런 개 뜬구름잡는 소리를 공지에 처올리고 아줌씨들 눈알뒤집혀서 끝까지 가자면서
의협심 다지며 오바질 하더니만
방송전부터 전부다 글삭제 운영진들 카페문닫고 잠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로그 글도 다 삭제 ㅋㅋㅋㅋ 제가 쉽게 물러날줄알았습니까???
하더니만 너무 쉽게 물러나버린 운영진
★운영진 니들이 진짜 회원을 위했다면 회원들한테도 게시글에대한 삭제를 요청하고 문제가 있을수있다고 블로그나 다른데 퍼나른 정보를 삭제요청을했어야한다. 주둥이턴걸로 봐와서는 상상도 못할 경악할 상황이다
지들만 싹~ 따 지우고 지들 블로그만 전부 삭제하고 회원들에대해서는 일언반구없이 사과문이아닌 변명자위글 하나 남겨놓고 사라진 운영진.
★저 3만명회원중에 아직도 이정희를 믿고 돕고자하는 사람들이있다.
(믿든말든 나는 상관안한다 다만 이번같은 운영방식은 절때 반대이다.)
분명히 그런사람이있음에도 불구하고 카페가 자기것인마냥 마음대로 폐쇄해버리고 회원들이 글쓸수있는 게시판도 막아놓은채 폐쇄통보를 내린다.
카페 개설자는 어린학생이고. 회원수많은 카페를 저 운영진들이 받은다음 자기마음대로 운영을 한다. 카페의 주인은 회원인데말이다.
자연스레 남아있는 믿는회원들은 그냥 공중분해 되어버려서 전부다 흩어지게된다.
이때까지 해오던거 그대로 인데 카페회원들은 이제와서 자기가 당하니 통수맞았다고 분개중이다. 북한카페라는 별명이있는 카페인데 그걸 이제알았나보다
끝까지가자 세모자의 승리를 보겠다던 운영진들이 사과문이라고 올린글에는 사과는 찾아볼수 없고
지들 자위하는 글만 주구장창 써져있었다
대충 요약해보자면 내가 느끼기는
"우린잘했고 뭐 현실은 안그랬네?? 회원들아 고생했다" 였다.
욕을 하도 개같이먹으니까 똥같은글 싹다 지우고 사과문으로 글을 바꿨다.
거기 부운영자라는 사람은 세월호 유족에게
"인생 패배자들이 자식팔아서 한몫챙기려 한다"
"놀러가다 뒤진것들이 돈밝힌다"
"신발년놈들아"
라는 개막말을해서 난리가났었을때 역시 그의 사과문에는 사과는 없었다.
사과문이라고 물고 빠는 회원들이 볼땐 사과라 생각할수도 있었겠지만
사과문을 쓰고나서도 저 욕설 블로그는 지우지않고 계속 게시해두었다.
그에대해 문제제기 하는 회원들에게는 가차없이 내란분자 반동. 반역 이라는 단어를 써가면서 스파이 알바로 몰아서 강퇴시켰다.
한회원이 왜 당신은 글을 안지우고 있느냐?
라고 물었을때 바빳다고 했단다.
5일동안 지울시간이있었는데 공지사과까지한
유족에대한 욕설 글을 나둔이유가 바빠서다.
더 웃긴건 바빳다면서 자기와 사이안좋은 회원들 스파이몰이 강퇴에는 여념이없는 5일이었다.
물론 당연히~ 저 문제를 제기한 회원은 강퇴당했다. 그 회원은 꽤나 중심을 잡으려던 회원이었다. 그의 글을 계속 지켜봤는데 욕을먹고 비아냥거림을 당하면서도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는 회원이였다. 그회원이 어느날 강퇴되었길래. 직접 1:1 쪽지로 이야기를 나누어서 물어보았다. 부운영자와 1:1 채팅내용 캡쳐자료도 다받아두었다.
회원들에게 자신의 문제에대한 의문점을 운영진에대한 도전이라며 전부 깔아뭉개버렸다.
상황이 이런 개상황이다보니. 이래저래 강퇴당한 사람들의 모임으로 실제로 이정희를 돕기위한 사람들은 현장팀에만 최소 3팀이상이 나누어 져있다.
서로 사이도 안좋다. 서로 정보를 교환하지 않고 이정희 빼앗기에 여념이없다.
내가더 이정희와 친해 내가더 이정희를 위해.. 라는 식으로 서로 물어뜯고 욕하고 난리다.
때문에 이정희 입에서 나온말들이 서로 가지각각의 해석으로 풀이되어 세모자 카페를 흔들어놓는다. 누군 유포하자 누구는 알리지말자 싸움이난다
또 한회원은 현장에 나가면서도 욕을 개같이 먹는분이있다.
나는 이만큼 잘하고있으니 나좀봐줘~ 나보다 활동안하는사람은 아가리닫어~
라는 글을 매일같이 써재끼니 사람들이 결국에는 터져서 이여자를 욕한다.
지들끼리 물고뜯고 난리였다.
실질적으로 진짜 좋은마음으로 돕는사람은 오히려 말이없었다.
오히려 그분은 카페에 글도 잘안쓴다.
그냥 묵묵히 옆에서 돕는다. 남을 욕하지도않고 자기가 할일만 하는분이다.
그분 마인드처럼 이카페가 움직였으면 욕먹을일도없고 오히려 그카페는 앞으로도 귀감이되는 카페가 되어 문을닫을 일이없었을 것이다.
니들이 진짜 착한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면 남의 슬픔도 알아야한다
니들은 니들밖에 모르고 니들끼리만 자위하면서 다른 수많은 의구심을 갖은 사람들은 비웃으면서
실질적인 피해자인 허씨부자를 악마를 만들어갔다.
카페에는 야동에있는 아저씨얼굴을 캡쳐해와서 허목사랑 닮았다고 공지에 게시해두기도 한다. 악마라면서 (캡쳐본있다.)
대통령이 마약해서 이사건 수사안한다. 오바마. CNN. FBI도 마약으로 엮어져있다. 고위층들 전부다 범죄에 가담했다
라면서 추측성글이 사실성 글이되어가는 과정도 여러번이다.
이제와서 글 다지우고 난 몰라 난 잘했었어~ 라는 인간들아......
진짜 당신들 이기적인거같다
물론 남을 돕는건 정말 좋다.
다만 맹목적인 목적으로 다른사람들 쓰레기만들어가면서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면서 자위하는 행위는 정말로
역겹지 않을수가 없다.
쓰레기같은 카페회원들은 제발 정신좀 차리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