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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야한 노래 갑은 이거ㄹㅇ

하루만 내게 시간이 있다면 
달콤한 니 향기에 취해서 곤히 난 잠들고파
빡빡한 스케줄 사이에 기회가 있다면
따스하고 깊은 눈 안에 몸 담그고파
I like that, 너의 그 길고 긴 생머리
올려 묶을 때의 아찔한 목선과 흘러내린 잔머리
서로 같이 어딜 가든 내 핸드백은 니 허리
Yo ma honey 볼 때마다 숨이 막혀 명동 거리처럼
우리의 bgm은 숨소리
내 이름을 불러줄 때의 니 목소리에
잠겨서 난 수영하고파 너를 좀 더 알고파
너란 미지의 숲을 깊이 모험하는 탐험가
너란 작품에 대해 감상을 해, 너란 존재가 예술이니까
이렇게 매일 난 밤새도록 상상을 해, 어차피 내게는 무의미한 꿈이니까
너와 내가 함께 하고 있다면, let's go time
24 hours 너와 단둘이
있다면 아침부터 입맞춤해
빠질 수 없는 브런치도 한 입 해
손잡고 너와 햇빛에 몸 담그네
안 끝내, 아름다운 밤중에
너에게 고백해 조명은 달로 해
이 수많은 일들이 내게 말을 해

"단 하루만 있으면 가능해"

나 이거 랩듣고 헉했는데 ㅋㅋㅋㅋㅋ따스하고 깊은 눈안에 몸담그고파우리의 bgm 은 숨소리........무슨 숨소리...?ㅎㅎ...니 목소리에 잠겨서 난 수영하고파 너를 좀더 알고파너란 미지의 숲을 깊이 모험하는 탐험가ㅋㅋㅋㅋㅋㅋㅋㅋ 뭘탐험한다는거야?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제이홉 랩파트가 더 야해 ㅋㅋㅋ슈가파트는 뭐라고해야되지 어.. 뭔가 간접적으로 표현한다면제이홉은 직접적인
아침부터 입맞춤해 <- 아침에 왜 같이있는데 ㅜㅜㅜㅜ안끝내.... 이 아름다운 밤중에..............너에게 고백해.. 조명은 달로..
나 음란마귀 제대로 씌임
추천수2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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