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전에도 톡글 댓글로 달았는데 그렇게만 하면 묻히고 더 까일까봐 글로 올림
난 소원 아님.
LMR은 숨소리까지 전부 녹음해서 라이브처럼 들리게 한 MR이야. MR은 반주만 녹음돼 있는데 왜 숨소리가 들어가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만 해. 일단 LAR하고 LMR이라는 게 있어. LAR은 숨소리까지 녹음된, 가수가 노래를 부를 필요가 없는 음원이고, LMR은 LAR에서 가수가 여력이 되는 파트만 비워두고 라이브를 하는 음원이야. LMR 녹화라고 하면 보통 LAR 음원을 쓰면서 가수가 오디오로 노래까지 더하는 방식이야. 그러니까 소시가 완벽하게 립싱크 했다고 볼 수는 없어.
또 그 라이브는 울산 현장에 있던 팬들만 들을 수 있을 뿐이고, 방송에는 현장 음원은 빠지거나 아마 깔끔한 LAR 음원만 나왔을 것 같음. 한 마디로 현장에서는 라이브를 했지만 방송 부분에서는 립싱크가 됐을 수 있다는 것임. 근데 이것도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본 방송을 봐야 확인이 가능 할 것 같다고 전문가가 말했음.
기사 참고 해서 썼어. 알고 깠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