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ㅋㅋㅋ무집첨갔을때

내가 무집1을 잉피보러 처음간거였는데(이후로 월콘때한번보고 못봄) 지방수니가 첨올라가서 뭘 알겠어ㅋㅋㅋㅋㅋ
같이간 친구들중에 다 플로어고 나만 3층이라서 혼자 떨어져서 줄서가지고 좌석에 착석했는데 내 양쪽이 다 얌전하고 말도 없고 걍 자기 폰만보고 있는거잉ㅅ(근데 그 사람들도 날보며 똑같이 생각했겠지)
그래서 시작하면 나혼자 소리지르기 뻘쭘한데..이러고 혼자 고민하고있으니까 시간이 좀가서 시작을하더라.
근데 내 양쪽이ㅋㅋㅋㅋㅋㅋ소리를 격하게 질러서 깜짝 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아무걱정 없이 즐겼다고 한다.
개잼꿀잼bb 팬들과 파묻혀 소리지르고 응원하는 즐거움이란...이거 느끼고싶어서 콘서트 가고싶은것도 있음ㅋㅋㄱㅋ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