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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트.. 견이 그리고 민석이

연예인 서포트 이런거 한심하게만 생각하던 난데..
민석이한테 빠지고 생애 처음으로 참여해봤어.
그러고는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오늘 서포트 들어간 것도 보고
민석이 프엑도 보니까..
이 기분 어떻게 말로도 글로도 표현을 못하겠다
너무 벅차고 행복하고
주책맞지만 눈물도 나고..
어쩜 좋지 이 마음을 ㅠㅜ
오늘은 잠자기 글렀다
내일 수업이고 뭐고 신경 안쓰고
민석이 사진이나 실컷 보다가 잠들어야지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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