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뻔 했던 무집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해여름2도 내가 자리..하 진짜 좋았는데...하.. 성적 10등을 덜올려서 날리고 무집2는 치킨먹다가 엄마한테 평생소원인데 들어줄거냐고 해서 울면서 말해서 진짜 힘들게 간건데 난 30구역도 되게 만족했음 첨가는데 이정도야뭐 이럼서 근데진짜 전광판을 봐야할지 애들 동선을 봐야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갈아봄 난진짜 자리 잘못잡은듯 양쪽 인슾분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조용했어 난 첨이라서 소심하게 질러야하나마나이러고 있고 걍 지름 한번 지르니까 되더라 그 난 팬페 부채가 그렇게 탐날수 없엇음 막 가기전에 장소 시간 다 적었는데 무슨 여봉사고 나오니까 인구가 어마어마하고 편의점은 다 털려있고 적은거 안보고 걍 뛰어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비오고 눈오고했는데 너무 추웠어 ㅠㅠㅠㅠㅠㅠ 여기 무슨 줄이에요 묻고 화장실줄 겁나길고 화장실 볼일보는데 옆엨ㅋㅋㅋㅋㅋㅋ 에티켓그런게 있는거야 그래서 눌렀더니 자연의 소리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팔려서 손으로 막고있는데 모르고 또누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그날 아무것도 못먹고 6시간은 뛰고 덜어다녀서 2키로가 빠짐 맨인럽 시작할때 나 너무감격해서 눌었음 펑펑 나 긴장 잘안하는데 다리가 덜덜떨림 아휴 주저리 주저리 그래서 난 요번에 비구역 가요 비구역 가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