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여러가지 일들을 접하다 보면,자신이 취합선택하기도 힘든것이 사실이다.
요즘같이 매일 신문지상이나 뉴스나 인터넷에 취업이 힘들다는 둥 이태백이라는 둥 기사를 접하면
쉽게 굴레를 벗어나기가 힘든 것 같다.
내가 군대를 제대하고 바로 입사를 해서 어느덧 3년이라는 세월동안 일도 많이 배웠지만,
돌아보면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참고로 필자는 29이고,아직 싱글이다.
그러나,걱정된다..사실..불어나는 뱃살을 보면 완죤 아저씨의 몸매니..
직장생활이 어려우니 투잡스라는 말도 생겨나기도 하는데.솔직히 우리나라에서 투잡스 하는 샐러리맨들이 몇명이나 될까?
매일 스트레스를 술도 푸는 사회문화가 이젠 낯설지도 않다.나도 원래는 술을 별로 않좋아 했었지만,
어느덧 술이 들어가고 친한 친구들 만나 풀어야지 직성이 풀린다.
시중에 "아침형 인간"이란 책이 있는데,누군 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가?
공무원빼고는 9시나 10시에 잘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밤새 연구하는 연구원들..
접대에 바쁜 비지니스맨들..접대하다보면 어느덧 12시는 훌쩍 넘고..
사회의 모순은 너무도 많다..올해에는 나도 좋은 반려자를 만나 그나마 상한 몸 회복해서
가정을 꾸려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