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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실내놀이터의 늑미~ㅋㅋ

웅녀들 안녕? 난 요즘 민석이 어깨팍 소식과 프엑에 완전 들떠있는 30대 웅녀야~^^
다름이 아니라.. 너무 더워서 딸래미 데리고 실내놀이터 와서 무료하게 기다리고 있는데, 엑소노래가 나와서 넘 반가워서 글 써본다 ㅎㅎ

첨에 늑미 전주가 나오는데.. 내 입꼬리가 씨익~ 올라가면서 무료함이 날아가고, 오랜만에 들어서인지 두근거리더라구~
근데 그 다음에 으르렁이 바로 나오는데.. 여기 아이들이(유딩과 초딩들) 다같이 후렴을 따라서 부르는거야 ㅋㅋㅋㅋ (드림콘 떼창 수준이야~)
아... 왤케 뿌듯하고 좋지? ^^
그냥 기분 좋아서 글 써봤어~
다들 더위조심하고 각자 자리에서 우리 견이처럼 최선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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