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년생인데
빠른91
친구들은 다 90이고요 빠른90이랑도 친구.. 근데 다 학교친구라서 나이개념 잘 없어요
90나이로 쭉 살고 있거든요 학교다닐때야 학년 말하면 된다지만
사회생활하면 나이를 어떻게 말하나요?
90으로 하면 91 중에서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을거고
91로 지내자니 친구들은 다 90이고..
학번을 말하자니 나이가 몇이냐 물어본건데 뜬금없을거 같고.
진짜 애매한거같아요
저번에 글 보니까 빠른년생인데 연도 말고 올려서 나이 말하면 싫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고민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