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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름으로 눈을 못떳던 두새끼냥이가 이렇게나 예뻐졌습니다.

코코언니 |2015.07.31 08:58
조회 9,672 |추천 121

 

 

 

신고 전화를 받고 이 두녀석을 처음 만났을때

고등어 아인 두눈의 고름이 덕지덕지 붙어있었고

치즈아인 안구가 덜 성장한듯 마찬가지로 눈을 제대로 못뜨고

배고픔에 울부짖고 있었습니다.

 

 

 

저번 사연으로 두눈의 고름으로 눈을 못떳던 이 두새끼냥이들이 의정부에 사시는

임보엄마 미경님을 만나

이 두녀석 상태를 아시고도 선뜻 맡아주기로 하셨습니다.

 

함안에서 의정부까지..

 

이 작은 생명체들이 이동해서 가기엔 무리가 있었는지

의식을 잃기를 반복하여 심장 마사지를 하면서 이동하였고 임보엄마께서

응급으로 동물병원으로 이 두아이를 치료 해주셨습니다.

 

참 어렵게 힘들게 정성으로 임보엄마이신 미경님께서

살려낸 두 녀석입니다.

 

 

 

 

 

 

두 녀석이 힘든기간 같이 의지하며 지냈던지라 한곳으로

입양갔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밤잠 설쳐가며 병원에 뛰어다니고 케어해주신 임보엄마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어렵게 살려논 이 두녀석 품어주실 마음 따뜻한 집사님 나타나 주세요.

 

여러분들의 많은 공유도 큰 힘이 된답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이녀석들의 새로운 삶의 응원해주세요.

 

치즈-남아, 고등어-여아

010.6248.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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