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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안타까운 일화

다들있어? 난 두개있는데 첫번째는 명수랑 친한 엪티 최민환군이 스케줄인가? 끝나고 가는데 어떤 인슾분이 명수 술좀 그만먹으라고 전해줘 이러니까 최민환군이 씁쓸하게 웃으면서 걔는 그거없으면 안돼요 이런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알고보면 명수 혼자 맘고생 많이 하는듯 기대는거 싫어하는애라서 혼자 술먹으면서 얼마나 속상했을지

그리고 두번째는 회식갔는데 성규가 애들 고기다 구워서 쌈싸먹게하고 자기는 묵묵히 탄고기 먹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김성규 진짜 엄마같음 규도 기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서 이런거 투정안하고 묵묵히 하는데 이럴때마다 김형제들 맘아픔ㅠㅠㅠㅠㅠ그래서 두명이 내 아픈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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