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90년대생 동방신기5명 시절 2004년에 중딩 이었구요~지금은 사회인이구요!요즘 일하면서 멜론음원으로 동방신기 오랬만에 들었는데, 너무 맘이 뭉클하고 감동했어요! 여러분들도 그러신가요 ~?
우선 뭉클한 이유는
1. 순수했던 나의 시절 아련한 추억과 향수
(친구들과 교실에서 급식먹을때 Hug 노래나오면 따라부름ㅋㅋㅋ...특히 라이징선 나오면 다들 난리 ㅋㅋㅋ )
2. 두번다신 돌아갈수 없는 그 시절..
3. 노래들으면서 느낌이 기분좋은데, 감수성이 풍부해서 그런지 한곡 들을때마다 감동의눈물이..
지금 생각해보면 10년 그 시절이 있기에 지금 제가 여기 있고, 소중한 추억이 있기에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정말 대한민국의 전설 대표하는 그룹 영원할줄 알았는데..역시 이세상엔 영원할수 있는건 없나봐요..동방신기 1,2,3,4집 5명 시절 노래 정주행 하구있구요
평생 살면서 단 한번이라도 5명 다같이 모인 무대 보고싶고!콘서트 하면 꼭 가보고싶어요~정말
10년전에 친구와 동생과 함께 동방신기 팬미팅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행복하네요^^~
모두 동방신기 노래 들으면서 행복한 주말되길 바랍니다^^!!!
(참고:여름시원한 노래 동방신기 노래 추천!"Drive" "Hi ya ya 여름날 ")
동방신기 노래로 공감하고 싶고 얘기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