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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집에 부채질하기 다시보는 시발새낑

"길은 길고, 어디로 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어느 누구도 대신하지 못한다"며 "사실 대중에게는 항상 은폐돼 있다. 하지만 아마도 대중은 소수를 두둔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건 진실이 아니다 .진실은 이런 일들을 경험한 사람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우리 11명의 멤버와 우리 회사 SM 직원 분들. 외부에서는 오히려 옳고 그름이 거꾸로 비칠 수 있다.다른 사람에게 배신당한 뒤의 감정과 배신당한 뒤에 오히려 모든 사람들이 배신자의 편이 되는 것들을 여러분은 알지 못할 수 있다. 여러분들은 나름대로 자신의 관점과 의견을 가질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나는 옳고 그른 것에 대해 분명하게 말하고 싶다. 우리는 결백하다.혼자 걷고자 하는 것을 막을 수 없었고, 온갖 방법을 동원해 이곳에서 도망가는 것은 성공했다. 아무 사정도 모르는 상황에서 우리와 회사를 속이고 여전히 돌아오지 않는다. 야심을 따라가는 사람은 많지만, 사람마다 모두 야심을 잘 활용하길 바란다"며 "땀을 흘리며 공연 연습을 하다 갑자기 한 사람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소식을 알았다. 11명의 멤버와 다시 콘서트 준비를 시작하려고 한다. 피곤하다. 엑소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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