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따라더운경수

아니 그렇게 꽁꽁 싸매던아이가 날씨덕분에 태양덕분에 바지를 접었습니다.



내가ㅜㅜㅜㅜㅜ도경수가 바지접은걸보다니ㅜㅜㅜㅜ


+)잘생긴변백

추천수0
반대수3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