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옷사러가서 바지 입어본다고 옷갈아입는데서 옷갈아입는데 여기가 커텐쳐져있고 커텐위에 투명하게 되어있는 구조란말이야 ㅋㅋ 근데 옷갈아입는데 밖에서 다보이네 이런식으로 수근대는거야
그래서 그냥 내얘기는 아니겠지 하고 옷갈아입고 나가는데 내친구가 하는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사람들은 커텐위로 얼굴은 커녕 머리도 안올라오는데 난 얼굴 다 보인다고 밖에 사람들이 키크다고 부럽다고 그랬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173이거든... 남들은 부러워한건데 난 좀 창피했었어...
하... 키줄이고싶다
어짜피 좌석갈텐데 키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