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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타 남돌 실물영접했는데

일단 난 엄마가 덕질하는거 진짜 정말 끔찍하게 싫어하셔서 인피니트 실물영접한적은 없고 지방피릿인데 우리 지역 와서 오늘 봤거든? 근데 몇곡 부르는 내내 애들 생각만나서 하나도 집중못함.. 내 가수를 이 거리에서 보면 어떨까 부터 해서 난 왜 콘서트에 못가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갑자기 눈물나가지고 남들 소리지르고 그럴때 혼자 좀 울다가 집에와서도 질질짬.. 진짜 간절하게 콘서트 가고싶다 난 언제쯤 가볼 수 있을까 이번 월콘가는 인슾들 잘 다녀오고 후기도 생생하게 남겨줘.. 나도 콘서트 일주일 남겨두고 설레보고싶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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