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스파오때도 아침 6시에 출발해서 그 땡볕에 씨큐한테 쫓겨나고 온갖 욕들과 홈마들의 치열한 몸빵을 견뎌내고 드콘때도 보이지도 않는 3층에 앉아서 기 세워준다고 목이 쉬어라 엑소 나올 때만 봉 키고 집 갈 때 막차 다 끊겨서 새벽 1시까지 돌아다니다가 어쩔 수 없이 외박하고 씨1발 음방 나올때도 아침 6시에 나가서 출근 씨1발 하는거 보고 거기 죽쳐서 또 퇴근하는거 내 몸이 고생하는데 나 혼자 좋다고 난리치고 단콘 럽영 티켓도 못 구해서 트1위1터 쳐다도 안보고 아 쓰기 귀찮네
시발 괴롭다 아. 이렇게 헌신 해 주는 거 모르겠지 얘넨? 아 글쓰면서 빡쳤는데 준면이 보고싶네 준면아..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흐그ㅡㄱㅎ..내준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