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차앤데 마마때 조카 애기때 입덕맴버라 정 엄청 많이 가고 뭔짓을 하던 부둥부둥해줬었거든
마음만은 여린 애기라고 ㅋㅋㅋㅋ
근데 얼마전부터 점점 현실이 보이더라? 덕후필터때문에 못봤던 현실이. 내가 댓글을 달러 갔는데 뭐라고 쉴드칠 말이없더라 물론 이사건에 대해 할말없지만 걔의 평소 행동에대해 좋게말해줄 말이 없더라고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엄청 쉴드치고 다녔던 지인문제도 이제보니 걔도 똑같다는 말 공감가는것같고 진짜 걔가 착하고 여린애가 맞는지도 정말정말정말!모르겠고
여지껏 진짜 팬이라서 걔가 좋게보인게 맞는것 같다는 결론이 나왔어 ㅋㅋ 쉴드칠 건더기도 없고 앞으로 어디까지 갈지 도무지 예상도 안가는 애한테 이거 깨닫고도 빠순이짓해주고 정쏟는 게 도데체 맞는건지 고민인데 그렇다고 한그룹 팬이라면서 누구는 포기하고 하는게.. 그것도 차애에 정엄청 쏟은애를. 안그래도 덕심 시들한데 그렇게 되면 진짜 아예 불꺼질거같기도 하거든.
최애는 진짜 끝까지 좋아하고 싶었는데..
날씨도 안좋은데 이런생각이 꼬리에꼬리를 문다 팬질 접을때가 됬나 자꾸 이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