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감정이 둘다 똑같을 순 없어요. 난 정말 행복하게 만났고 좋은 인연이였다고 생각한다면 그걸로 만족하세요. 연락 안오는 것에 대해 상대가 얼마나 싫었을까 하는 자기 비하는 하지 마세요. 내가 가지고 있던 좋은 추억과 감정마저 퇴색해 버릴 수 있으니까요. 어떤 사랑을 만들어갈지는 전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어요. 이번 사랑을 교훈삼아 다음 사랑은 꼭 둘다 행복한 사랑이 되도록 노력해 보세요. 러게인칼럼중에 이별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과 헤어진 연인을 쉽게 잊을 수 있을까 그리고 밸런스이론을 같이 읽어 보시면 또 다른 사랑을 찾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