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역 배우들 만큼
할리우드 아역배우들도
훈훈하게 잘 크고 있다우
마의 16세를 잘 넘긴
아역배우로 손 꼽히는
프레디 하이모어
프레디 하이모어가 누구냐규?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초콜릿 좋아하던 찰리 ㅎㅎ
귀여워ㅋㅋㅋㅋ
근데 그게 벌써 10여 년 전이니까....
많이 컸겠지?
아아!
어거스트 러쉬에서도 기타를 들고 다닌 소년이 프레디라규 ㅋㅋㅋ
순수하던 소년이 어느새
훈훈한 훈남이 되었어 ㅎㅎ
역변이란 말은 개나 줘 버렷 !! ㅋㅋ
최근 드라마에서
오이디푸스 컴플렉스에 빠진
섬뜩한 사이코패스를 연기하는 프레디 ㄷㄷㄷ
외모에 연기력까지 겸비해
반듯하게 잘 큰 프레디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