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박경림이 라됴에서 또 틀어주는데 들을때마다 난 너무 시원한거야.
우리 리다뀨님의 목소리야 워낙 카랑하고 청량하니까 당근 개사이다고
우현이 고음 너무 시원해서 소주 한박스 쳐먹고 다음날 너구리 2개 끓여먹는 느낌이야.
현악기 많아서 사운드 자체도 시원해서 난 여름 느낌이 너무 물씬 나는데.
특히 베팅 도입부에 파도소리랑 피아노 반주부분 너무 좋아.
이런 시원한 음악을 여름에 안어울린단 소리 하는 애들 정말 이해할 수 없다.
울림이 여름 타이틀로 Bad 골랐다고 봐.
오히려 봄이었음 안어울렸을듯.
심포니 사운드가 너무 무거워서 봄같은 상큼함엔 별로.
가을이나 겨울이었음 호러물같은 뮤비 다시 찍어야 했을듯.
여름이라 Bad가 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