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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멤버들이 결정한 거라면 그 의견 존중해. 하지만...

아침부터 빈속에 깡생수만 마셨더니 속이 울렁거린다. 진짜...

난 진짜 거짓말인줄 알았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멤버들이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고, 서로 의견을 나눴겠어.

자기들 앞으로의 음악인생이 걸린 일인데...

난 ㅌㅇㅅ는 절대 믿지않고 앞으로도 믿지 않을거지만, 멤버들의 의견은 존중해.

멤버들이 그렇게 결정했다면 일단은 그 결정을 믿어보기로 했어.

지금까지 내내 머리 아프게 생각하고 고민한 결과가 이거네...

그치만 다음 카페로는 절대 돌아가지 않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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