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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친구가 뷰ㅌ1인데

오늘 ㅂㅅㅌ가 티켓팅이였어 그래서 친구도 티켓팅을 하러 피시방에 간거야 그 친구가 전화와서 하는 말이 5구역 맨 뒤를 잡았데 우리는 콘서트가 방학 중인데 ㅂㅅㅌ는 29,30이라서 학기중이야 그런데도 못가고 집에만 있어야 되고 솔직히 이번활동 때 내가 스트레스 받을 일이 너무 많았던걸 친구도 알아 그래서 친구가 당황하면서 절대 자랑하려던 거 아니라고 하면서 미안해 하더라고 근데 그 말이 나한테는 그냥 이번 활동도 잘 버텨줬다고 위로해주는 거 같았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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