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 내꺼 보고있었구나..글 썼던 사람이에요

어제 제 인스타 사진에 그사람이 좋아요 한 알림이 떳다고 글 썼던 사람인데요..

글은 어제 썼다가 오늘 지웠어서 보신분이
많진 않겠네요

어제는 알림만 뜨고 좋아요는 다시 취소했었는데
오늘 또 알림이 떴습니다. 이번엔 그대로 뒀네요
참....이거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저 알림이 뜨기전까진 계속 그사람 sns 수시로
들락날락 하고있었는데 오늘부로, 그만두려구요.

인스타도 차단해버렸습니다.
차마 저한테 연락할 용기는 안나고 어떻게든 제 흔적을 보고있단걸 알리고싶었던 거겠죠.
무슨 심린가요. 난 아직 널 못잊고있으니 그걸 알아주고 먼저 연락달란건가요?

사랑한다고 말했으면 미안하다고 끝내면 안되는거고 미안하다했으면 그말에 책임을 져야지
이렇게 없어보이는 행동은 하지말아야하는거 아닌가요...정말
직접 연락할 용기도없으면서 왜 이런식으로 자기의 나약함을 표현하는건지.....


남자분들 혹시나 먼저 헤어지자했는데
미안해서 못잡는거면 망설이지말고 잡으려면 남자답게 한번에 잡고, 그게 아니면 이도저도 아니게 이런식으로 상대가 알아주길 바라며 미련남기지말아요

추천수4
반대수1

헤어진 다음날베스트

  1. 아직도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