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번호를 예전에 쓰시던 분이 교회의 목사님이신지 권사님이신지 그런데ㅋㅋ그래서 그런지 자꾸 스팸 문자가 와서 하루는 장난으로 답장을 했습니닼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하신듯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권사님께서 나름 개그를 치신 건가...? 어떻게 답을 드려야 하지..?' 3분동안 고심하신 흔적이 보이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식 웃으셨으면 추천 & 댓글 ㄱㄱ빵 터지셨으면 추천 & 댓글 ㄱㄱ무표정으로 보셨으면 추천 & 댓글 ㄱㄱ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