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1도가 처음 만난 배경은 보컬1동아리 에서임 현은 아는 형의 추천으로,도는 1학기때 축제에서 노래불렀는데 그걸 본 동아리 부장(여자)이 데려옴 둘사이는 보통남자애들수준 그동아리에 1학년 남자는 그 둘 밖에 없었거든 그래서 좀 더 친해졌는데 2학기 말때 노래를 부르는데 둘이 듀엣으로 부르게 됨 그러다가 둘이 호감 완전 친해짐
근데 얘네는 보통 남자애들이잖습니까 여걸그룹 환호하고 그런 낙으로 살았는데 갑자기 남자가 좋다뇨 당근 부정하고 혼자 속으로 지지고볶고 하겠죠 그상태로 2학년까지 죽 가다가 도가 충동적으로 고백함 내 소재에서 도는 약간 충동적캐릭터 그리고 현이가 키스함
참고로 백1도 꿈은 둘다 가수입니당 백1현은 2학년 초부터 실용 음악 학원 다니기시작하고 도는 고민중 왜냐하면 아버지가 반대하실것이 뻔함 그러던중 도 길거리캐스팅 당첨 왜냐하면 난 현실성을 반영해서 도 자체가 길거리 지나다니면 누구나 쳐다볼만큼 비주얼쇼크라는걸 반영함~오디션 보러오라고 명함도 받고요 당연히 아버지께 허락받으러 감 근데 반대 심해 그래서 집나옴 내 경험이지만 집 나오면 진짜 개고생이긴한데 그 순간은 진짜 충동적으로 나오게 되어있음 반항심 폭발 그래서 현 집으로 향함 현은 일단 들여보내서 재우지만 설득함그리고 집으로 돌려보냄 이미 그때 현은 도에게 친한 친구이자 사랑이자 정신적 지주임 그만큼 소중한 존재요(10대가 다 그렇잖습니까 뭐 하나 빠지면 목매잖아요
백1도는 19살이 되기전 둘만의 추억을 쌓고 싶다고 생각함 그래서 여름방학때 몰래 서로집에서 잔다고 부모님한테 뻥치고 놀러가서 밤새요(제 경험담 몰론 전친구랑...ㅅㅂ)얘네 부모님 개방적이지 않음 놀러간다고하면 뭐라 할게 분명해서
그리고 많은얘기를 나눠요 더욱더 서로를 사랑하게 됨 감당 못할정도로 그리고 날이 밝자 현의 집으로 가서 실컷자다가 나오는데 전화가 옴 아버지의 교통사고로 거의 숨이 끊어져 간다고.
병원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목도하게 된 도는 그순간 가치관이 바뀜 장례식장에서 아버지가 원하는대로 가1수의 꿈을 그만두기로.그리고 장례식장에 헐레벌떡 들어오다가 도와 마주치는 현...두둥
다음 얘기 있는데 손가락크러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