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반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패션업쪽에 종사하는데 27살 현재는 일을쉬며 취업준비중이에요. 일을 쉬고 나서부터 블로그마켓이 하고 싶다면서 저한테 같이하자고 몇번은 말했는데 블로그를꾸미는 일이나 포토샵등의 기술이 부족해 진행되지 않고 있었어요
그러더니 어느날 같이 운동을 했었던 여자동생과 일을하면 좋겠다고 하더니 함께 사업을한대요
둘이 만나서 사업구상도 마쳐놓은 상태인데..
공동명의로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블로그마켓특성상 옷을때려면 저녁 열두시부터움직여야하고 둘이서 항상 옷을 때러다니며 함께옷을고르고
차를타고 몇시간을 단둘이 달리며 그여자를 집에 데려다준다는 생각까지 하면 제 복장이 무너질것만같아요
오빠는 공적인 일인데 이상한 상상좀하지말라고하고
그 여자와는 성격도 안맞는데다 저밖에없다고 말하는데도
그여자가 이쁜편인데다.. 저랑다툰날 둘이 그렇게 붙어있거가 하면 나보다더 가까워질것같기도하고 저보다오랜시간을 붙어있으면 어떻게 정분이 안나고 배기겠나 하는 생각에 둘이 차에서 히히낙락웃으며 집에데려다주고있는생각만하면
속이터져서 이해해보려고하다가더 미칠것만 같아요
제가 정말 믿었던 남친에게 바람으로 크게데인뒤에
만난 남친이어거 그런지 그런일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여자랑 가깝게 지내고 장난치는모습만 봐도 나두고 딴여자 만날려고 하는구나란 생각이 제일먼저들도 그냥 필수적으로 바람을 피고싶어하고 필거같은 느낌이들아요..
저도 가끔은 이런제가 너무싫고 그래도 이런상황에 남자친구가 믿으라고 달래주면 저도 조금 믿어보려할텐데 여자가 패션센스가 좋으니 나도 걔가 좋아서 동업하는거 아니다 성공하려고하는거다 라고 지겹다고 답답하다고 화만내니..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너요
오빤제가 이상한거라고만 얘기하고..
대체 누구의잘못이 더크고 이상황에서는 어떻게 헤쳐나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