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이제는 방탄에서 체구가 제일 작잖아?
저 작은 체구에서 귀여움과 카리스마가 동시에
공존할 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또
(사진 다 퍼온거)
어쩔땐 고양이같은데
또 어쩔땐 강아지같은게
이것도 신기하고
무엇보다 처음에 윤기 보컬인줄 알았는데
래퍼인 반전이랑 목소리부터 섬섬옥수같은 손도 그렇고
민윤기는 참 신기한 생명체인거같아ㅠㅠㅠㅠㅠ
민빠답없 ㅠㅠㅠㅠ
맞아..어쩔땐 또 필요이상으로 예뻐서
수니 대량학살하지ㅠㅠㅠㅠㅠㅠㅠ
민윤기 이 위험한 남자야ㅠㅜㅠㅠ
파도파도 매력이 끝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