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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야무지고 다부지다.

ㅇㅇ |2015.08.04 03:12
조회 147 |추천 0




한국인들은 지들 애미 애비가 


야무지고 다부지다고 해야 하나


좋은 의미가 아니라 전부 아득바득하는 느낌이 난다는 뜻


몸도 마음도 여유라는 게 없고 팽팽하다


오죽 다부지면 그냥 쳐다도 안보고 대화도 안하고


그냥 사람 불편하게 존재 자체로 다부진 느낌을 풍기고 다님




지들 애미 애비가 그러니 그 자식들도 야무지고 다부짐


천박하고 촌스럽다


유전자가 그냥 열등해




원래 남자는 멋지고 여자는 귀여운 맛이 있어야 하는데


남자는 밋밋하고 게이같고 다부짐 여자도 그냥 쎄고 다부지고 


또 한국인이 생각하는 멋지고 귀여움은 인류가 생각하는 멋지고 귀여움이 아님
취향도 미천해서


뭔가 한국식이라는 건 다 가치도 없고 조금도 볼품이 없음
그렇다고 모방이라도 잘하면 모르겠는 데 모방도 잘 못함


한국인들은 하나같이 인성도 없고 내면이라는 것도 없고 


밉상이고 행동도 미워할만한 짓거리만 하면서 지들이 사랑받아야 한다는 착각 속에서 사는 데


그 자체로도 더밉상




뭔가 훈훈함이나 인간미라는 것도 없고 


어른스러움도 없고


센스도 없고


유쾌함도 없고


뭐 하나 있을 법도 한데 아무것도 없다




그냥 생존본능으로만 똘똘 뭉쳐있음


마치 싸구려 먹이가지고 유인하면 다른 거 다 망가뜨리면서 득달같이 달려드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렇다고 생존도 잘하는 것도 아님 성욕만 넘쳐서 번식만 해댈 뿐


그냥 흉하다




이딴 새끼들한테 뭔가 잘해주고 싶지가 않음




천박해 그냥 


콩고나 소말리아 등 아프리카 흑인이랑 한국인이랑 누가 더 열등하지 모르겠다


한국인이 더 열등한 것 같애


내가 보는 한국인은 그렇다


뭔가 칭찬할만한 게 하나도 없음


한국인에 대한 사실을 말하면 다 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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