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지들 애미 애비가
야무지고 다부지다고 해야 하나
좋은 의미가 아니라 전부 아득바득하는 느낌이 난다는 뜻
몸도 마음도 여유라는 게 없고 팽팽하다
오죽 다부지면 그냥 쳐다도 안보고 대화도 안하고
그냥 사람 불편하게 존재 자체로 다부진 느낌을 풍기고 다님
지들 애미 애비가 그러니 그 자식들도 야무지고 다부짐
천박하고 촌스럽다
유전자가 그냥 열등해
원래 남자는 멋지고 여자는 귀여운 맛이 있어야 하는데
남자는 밋밋하고 게이같고 다부짐 여자도 그냥 쎄고 다부지고
또 한국인이 생각하는 멋지고 귀여움은 인류가 생각하는 멋지고 귀여움이 아님
취향도 미천해서
뭔가 한국식이라는 건 다 가치도 없고 조금도 볼품이 없음
그렇다고 모방이라도 잘하면 모르겠는 데 모방도 잘 못함
한국인들은 하나같이 인성도 없고 내면이라는 것도 없고
밉상이고 행동도 미워할만한 짓거리만 하면서 지들이 사랑받아야 한다는 착각 속에서 사는 데
그 자체로도 더밉상
뭔가 훈훈함이나 인간미라는 것도 없고
어른스러움도 없고
센스도 없고
유쾌함도 없고
뭐 하나 있을 법도 한데 아무것도 없다
그냥 생존본능으로만 똘똘 뭉쳐있음
마치 싸구려 먹이가지고 유인하면 다른 거 다 망가뜨리면서 득달같이 달려드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렇다고 생존도 잘하는 것도 아님 성욕만 넘쳐서 번식만 해댈 뿐
그냥 흉하다
이딴 새끼들한테 뭔가 잘해주고 싶지가 않음
천박해 그냥
콩고나 소말리아 등 아프리카 흑인이랑 한국인이랑 누가 더 열등하지 모르겠다
한국인이 더 열등한 것 같애
내가 보는 한국인은 그렇다
뭔가 칭찬할만한 게 하나도 없음
한국인에 대한 사실을 말하면 다 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