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SF영화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o0o 현실에선 겪을 수 없는 일을
대리만족 할 수 있기 때문 아니겠음?!
그래서 준비한 현실과는 거리가 멀어
더 흥미돋는 SF영화들
1. 상상의 경계가 무너진다
<인셉션>
이 영화는 진짜 레알 .... 놀란감독은 진짜 갑오브갑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 영화임
타인의 생각을 훔칠 수 있게 되는 미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타인의 머릿속에 정보를 입력시키는
'인셉션'이라는 작전을 수행해야 하는 임무를 맡게되며
이 영화는 진행됨
이 영화가 무엇보다 재미있는 이유는
꿈 속이 주제이기 때문에 현실에선 절대 불가능한 장면들을
볼 수 있음 예를들면 요런... 무중력 상태를 구현한다던가
(CG가 아니고 실제 돌아가는 세트를 만들어서 촬영했다는..)
팡!팡!팡!팡!
다 터진다!!!!!!! 이런 장면조차
영상미 쩖
꿈과 무의식이라는 주제로 이런 영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게
진짜 경이로울 정도 였음!
스케일 뿐만 아니라 영화 내용 자체도 참으로 깊이 있어서
한번 보고는 이해하기 힘들다는 인셉션...
그래.. 내 팽이는 아직도 돌고있다..Aㅏ...
2. 시간이 돈이 되는 세상
<인타임>
시간이 곧 돈이다
우리가 흔히 속담처럼 듣는 이 말이 현실이 된다면?
시간을 빼앗을 수도, 살수도, 팔수도 있는 세상을
소재로 한 <인타임>
인 타임 속 사람들은 25세가 되면 노화를 멈추고
팔뚝에 카운트바디 시계가 카운트 됨
이 시간은 돈으로 쓸수 있어서 집도 사고 차도 사고 밥도 살 수 있음
(이와중에 미모 올킬하는 아만다..)
하지만 여기서도 빈익빈 부익부는 존재함..
세상에 버스비가 2시간임.. .. 저스틴의 엄마는 급 오른
버스비로 인해 죽게되고
(가난한 것도 서러운데..흐규흐규)
우리의 주인공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이 망할 시스템의
모든 걸 파헤치기 위해 부자동네로 고고! 이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됨
이 비정상적인 시스템을 해체하려는 아만다와 저스틴!
과연 둘의 시간쟁탈전은 ???
시간을 함부로 쓰지 말자는 정석적인 교훈과 스릴 , 재미까지
담은 꿀잼 SF영화 bbb
3. 원하는 몸을 살 수 있는 세상, 당신은 얼마입니까?
<셀프/리스>
이번엔 기억이식이다!
9월 1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셀프/리스>에서는
원하는 몸에 내 기억을 심는 기억 이식이라는 소재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
얼굴에서부터 부내나는 재벌 데미안!
하지만 그는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음
역시 누가뭐래도 사람은 건강해야함......
(뒤에 링거병 ...아련..ㅠ.ㅠ)
하지만 데미안이 살고 있는 미래에선
원하는 몸을 사서 그 몸에 내 기억을 이식할 수 있음
장수왕이 들었다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이야기
(영★생★실★현)
와우 통에 한번 들어갔다 나오니
벤 킹슬리-> 라이언 레이놀즈로..변신
이 정도면 억만금이라도 줄 수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의 몸에 벤킹슬리의 기억을 담았음 ㅇㅇ
내꺼인듯 내꺼아닌 내꺼같은 남의 몸...남의 기억
만약 진짜 이런 기술 있다면 줄 서서 달려들 것 같은 느낌!!!!
SF영화라고 무조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셀프/리스로 입문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