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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난 솔직히 나만 힘든 줄 알았다??

근데 그것도 아니더라... 난 내 주변사람들 중에서 나만 아빠 안계시고 우리엄마만 차별 심하고 무섭고 그런 줄 알았는데 무서운건 울엄마가 독보적인건 맞고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친한친구들이 나한테 자기집 가정사 말할 때 마다 아...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 라는 걸 느껴...ㅋㅋㅋㅋㅋ 알고보면 부모님 중 한 분 안계시는 애들도 많고 바람?나ㅓ서 이혼 할 뻔 했다던가... 암튼 그런 일 엄청 많더라고.. 다들 숨기고 있던거지 없는게 아니였어... 나도 힘들지만 ㅈ나보다 더 힘든사람들은 많다...... 그러니깐 다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어... 누군가한테는 내 삶이 정말 부러울수도 있잖아??? 다들 행복한 생각만 하면서 살자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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