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반 소기업에서 직원은 저뿐이며 사장님이랑 둘이 일하고 있습니다
2013년 11월7일에 입사했고 따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한적도 없고
사장님이 사대보험을 가입했다가 너무비싸다며 (보험비를 둘이 반반씩 부담해서 하기로했음)
한달 사대보험 가입했다가 다시 해지함(그만둔척)
아무튼 그렇게 일하다가 2014년 2월쯤 퇴직금에 관한 얘기가 나와서
"제 친구 퇴직금 받았는데 완전부러워요 저희 사무실은 있어요?" 라고하니
야 1년넘게 일하면 무조건 있지 라고했던 사장님이신데
점점 성격이 변해서 뭐만하면 저를 물어뜯을려 그러고 정말 사소한거 하나하나
꼬투리 잡으려고 애쓰십니다 그래서 아침에 사무실 들어올때마다 숨막히며 들어오고
그런지 벌써 5개월정도 지나서.. 이번년도 2015년 9월말일까지 일하고 그만둘 생각중입니다
퇴직금 받을수 있냐고 지식인에 물어보니 당연히 받을수 있다고 걱정말라는 답변이
달렸었는데 좀 전에 친구가 하는말이 혹시 근데 안줘서 신고를 하게되면
그동안 나는 세금을 안 냈기 때문에 왕창 세금 물어야되는거 아니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친구말 들어보니 어..? 그런가 하는 마음에 네이트판에 글 올려봅니다
2013.11.7입사 2015.10월초 퇴사예정
사대보험X
근로계약서X
퇴직금 받을수 있는지 여부
안준다고 했을 경우 신고하면 나에게 생기는 불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