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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의꿈을지워버린 우리은행의만행

안경호 |2015.08.04 19:06
조회 743 |추천 12

우리는 세상을 향해 날마다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 그림속에는 많은 사연들과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른새벽 눈을뜨자 또 다시 한장의그림을 그립니다.
갖자 사연과 이야기는 다르지만 이시대를 살아가는
가장들의가슴속의 이야기나 중추를 이루고있는
서민들의 이야기는 모자이크처럼 퍼즐을 만들어가다보면
결과는 한장의 가슴시린 이야기그림이 완성될것 같습니다.
저도 날마다 그림을 그립니다. 그렸다 지우기도하고
또 그려봅니다.하루에도 수십장을 그려보지만
요즘은 한가지 이야기로만 그림이 그려집니다.
한가족의 가장으로서 이시대를 살아가는 서민으로서
크나큰 아픔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작은행복에 김사힐줄알고 세상을 살아왔고 그런마음으로
가정을 이끌고 지키며 살아왔습니다.
그작은행복을 조금만더 큰행복으로 키워보고자
고민하고 노력하던중 우연한 기회를 통해 한 중소기업인
비이소프라는 보안솔루션 프로그램 개발회사를
만났습니다. 탄탄한 기술력에 비젼있는 사업계획 그리고
직접만나본CEO의 도덕성과성실함에 작지만 그동안
우리가족의 작은꿈을 일구던 밑거름인 우리가족의경제원의
자금을 투자했습니다. 회사는 어려운 가운데서도
잘 성장해주었고 그결과물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돌발변술가 발생했습니다.
제품을 팔려면 광고를 합니다. 그것이 고객에대한
프리젠테이션입니다. 그러나 보안회사 특성상 제품을 홍보하기위해서는
자료를 제출하거나 직접해당부서에 가서 프리젼테이션을 합니다
우리은행에게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은행은 그자료를 도용하여 자신들의 기술로 둔갑시켜
세상밖에 내놓았습니다. 이런게 비도덕적인 파렴치한이 어디있습니까?
그리고는 2013년부터 개발에 착수했다고 하고 기술탈취의혹이제기되자
갖가지 거짓변명으로 일관하고 심지어 은행권 무료제공이라는
아주 우스운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몇해전부터 기술개발을했다면 그비용이 엄청날텐데 한푼의이자에도
민감한 그들이 무료배포라 지나던 강아지도 하품하며 웃을지경입니다!
우리은행은 공기업입니다! 민영화도 4번이나 실패했습니다!
국민의돈으로 살아가는 저들이 국민의피를 빨아먹고 있습니다!
참으로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제 이야기 그림을 어떻게 그려야할지를요!
왜나고 물어보신다면 할말이 없지만 많기도 하답니다.
제도권도 문제입니다! 다 저들 편입니다. 우리은행말만듣고 저들의
입장만 대변합니다. 법이나 제도는 우리은행을 막아주는 바리케이트에
불과했습니다. 우리 서민들의편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도 우리들은 희망을 져버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야기 그림은 계속 그려갈것입니다. 왜나구요? 자식들에게 가족들에게 부끄럽지않는
아버지.가장으로 남아있어야 하기때문입니다. 비록 마음은 힘들고 지쳐가지만 그려가야할
남겨주어야할 이야기그림이 남아있기에 끝까지 우리은행의 악행과 맞서 싸울것입니다
진실은 외면 당하지 않습니다. 언젠가 반드시 이겨내고 밝혀집니다.
그래서 물려주고싶은 이야기 그림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싶습니다.
세상을 믿습니다. 이아름운세상을 ... 그세상속에 살아숨쉬는 우리서민들 믿습니다.
우리은행 저들도 자신들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이 아름다운세상속으로
들어와서 손을맞잡고 세상이야기 그 그림을 함께 그려보길을 기대하면서
이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의 지지와 응원의 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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