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때 윤아 기적의 승부사? 나온거 봤었는데 핵예뻐서 입덕했어 ㅋㅋㅋㅋ
그래서 지금까지 응원하고 있는 중인데 팬으로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노래 음정이 너무 불안하다는 거야 . ㅠ
윤아가 저음 잘부른다고 막 부심 있는 사람들 보면 뭔가 좀 그래 ..
윤아 저음 나쁘진 않은데 그렇다고 막 그렇게 자신있어할 정돈 아닌데 ...
윤아 노래파트가 없어서 실력을 제대로 못보여줬다는 의견도 있긴 한데
난 좀 그 의견도... 팬들이 아껴주려는 마음에 그런말을 하는거라고 생각해
goodbye 같은 노래 mr제거한거 들었는데 음정떨리는게 불안하기도하고...
효연하고 실력 비슷하고
약간 에이핑크 박초롱이랑도 비슷한거같아
윤아가 원래 연기자로 데뷔하려구했고 심재원쌤때문에 가수로 데뷔한건 아는데
몇년이 지나도 노래실력이 좀 그대로 인것같아서 안타까워
구하라 리얼리티를 봤는데 노래연습 열심히 하던데..
윤아는 여러가지로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하랴 바쁜거 알아서 팬으로서 더 안타까워 ㅠㅠㅠㅠ
윤아 욕먹는것두 싫구 mr 제거한 영상 뜰때마다 뭔가 불안불안하고 ...
융팬들은 어때? 나만 이렇게 안타까운거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