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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못 뗀 애들도 아니니 걱정말게나



내 관점이 지나치게 협소하고 가벼워 보일지 모르나,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니 동의하지 않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며 써봄.

B.A.P에게 지금 가장 중요한건 뭘까.무대에 서는거지.근데 무대에 서기만 하면 그만일까, 관객이 1명뿐이어도 무대에 서기만 하며 장땡일까.글쎄다.말로는 팬이 1명만 있어도 행복합니다 하겠지만,그건 팬들에게나 할수있는 립서비스지.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것?
인지도
지금 상황도 B.A.P가 어디 소속사였는데 나왔다가 다시 들어갔대.는 그래도 기사를 한두개라도 본 사람들 반응임.

대다수는
B.A.P가 뭐야 가수야? 뭐 신인이래? 가 다임.인지도 따위 개나줘버린지 오래임.
실력으로 아무리 뛰어나고 날아다녀도 인지도 없으면 그냥 거기서 멈춤임.난 얘네가 평생 아이돌 나부랭이하다 스러질 애들이 아니라고 봄.더 멀리 더 높게 날기 위해 한번 굽힌거일거란 말임.설마 얘네가 앞으로 어찌어찌하겠다 라는 계약서 비슷한거 한장 없이 돌아갔을까.설마 얘네가 한글을 아직 떼지 못해서 불공정계약에서 변한거 하나 없는데 돌아갔을까.
뭐 설사 그렇다해도 그렇게 죽도록 고생하고 인지도 모래알같았던 것보다차라리 죽도록 고생한만큼 인지도나 생겼으면 할정도임.
그래야 나중에 애들끼리 뭘해도 이슈화를 시키든 뭐든 할수있을테니.일단 새로운 음악 나오는거 보고 얘기해도 늦지않음.
우린 팬이지 엄마아빠가 아님.부모님 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계신데 애들이 절망의 구렁텅이로 다시 굴러들어가는거그냥 보고 있었을리없음.

걱정은 걱정인형에게 맡기고 그냥 좀 마음을 내려놓았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어 적어봄.일희일비 하지말고 자잘한거에 파르르 떨지 말고 느긋하고 유연하게 있어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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